미국에서 대차게 까이고 있는 '워크래프트'

영화 '워크래프트'가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블리자드의 대대적인 제작 참여와 재능있는 감독인 덩컨 존스의 감독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죠. 하지만 초기 트레일러를 본 팬들의 불안이 솔솔 피어오르더니, 시사회를 마친 현재는 급기야....

메타크리틱 36점(빠...빨간불...)

썩토지수 신선도 19%....(아주 썩다 못해 곪아가는 구나....)

(당신의 눈빛이 내 심정이오....)

주요 평론가들의 평가를 들어보자면...

'아이폰 앱게임 광고 애니메이션 같다'

'아무런 긴장과 유머가 없는 배틀필드(존 트라볼타 주연의 희대의 망작)을 생각해보라'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이 아니라 워크래프트: 전쟁의 끝(더 이상 속편이 나오지 않으리라는 조롱)'

'워크래프트 팬을 자처한 던칸 존스는 스토리에 많은 애정과 주의를 기울였다. 그런데 그럴 가치가 있었나 싶다'

'원작 팬들은 만족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나무토막을 보는 것 같은 연기와 정신없는 전개, 거기에 엄청난 양의 조잘거림은 다른 모든 이들이 이 영화를 이해하지 못하게 만들 것이다'

'이 영화는 전쟁의 서막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 아마 전쟁의 중간과 끝을 보면 더 놀랄것 같다'

'존 카터와 던전 앤 드래곤을 섞어 놓은 것 같다'

아마 제작사는 블리자드와 갈등을 빚다 못해먹겠다고 뛰쳐나간 샘 레이미 감독이 생각나지 않을까... 그러게 그냥 그 때 잘하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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