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사람은 오시오, 나는 빈 의자 ~ 의자 테마파크, 제주의 아홉굿 마을을 가다

올레길 13코스에는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특이한 마을이 있다. 의자를 테마로 한 아홉굿 마을이다. 이곳에 가면 인생의 모든 고민을 품은 의자가 수백개 전시되어 있다. 피곤한사람, 사랑에 지친사람, 위로가 필요한 사람, 취업준비생,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고민거리를 받아주는 빈 의자가 있다. 인생의 고민으로 가득찬 사람들은 이곳에서 천천히 생각하며 고민을 풀어보자. 천리란 마을이름은 "하늘이 내려주었다" 또는 "천가지 기쁨을 간직한 마을이다" 하여 내려오고 있으며 물맛이 너무 좋아 사색에 잠기게 된다는 서사미(서사미)마을, 샘이 풍부한 고을이란 의미의 서천미(서천미)라고도 전해 내려온다. 샘이 부족한 제주에 사람이 살기 이전부터 뽀리동산과 저갈빌레사이에 산돼지들에 의해 만들어 졌다는 저갈물이 있었기 때문이다.제주시 아홉굿마을은 일년 내내 쉴 틈 없이 유기농 과채류 시설재배와 일반 밭작물을 재배하는 부지런한 사람들이 생업에 종사하는 조용한 마을로 아이들은 개구리와 여치를 친구 삼아 노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아름다운 연못과 신기한 숨골, 넉넉한 인심, 무공해 청정농산물, 쾌적한 날씨, 서부 제주 관광의 중심지인 아홉굿마을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느껴 보자 [출처: www.visitkorea.or.kr] .http://ninegood.go2vil.org/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대한민국 구석구석 여행하는 것을 좋아해요!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