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피버드 공략하는 인공지능

인공지능은 체스에 이어 앞으로 인간을 이기려면 10년은 걸릴 것이라고 전망되어 왔던 바둑까지 세계 최고 프로기사를 꺾는 등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영상은 이런 인공지능이 중독성이 높지만 극악의 난이도를 갖춘 게임으로 알려진 플래피버드(Flappy Bird)를 공략하는 장면을 담은 것이다. 영상은 구글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개발 행사인 구글썸머코드(Google Summer of Code)에 참가한 옌첸 린(Yen Chen Lin) 씨가 올린 것. 플래피버드 공략에 사용한 건 화상 인식을 통해 게임을 공략하는 딥마인드의 인공지능 기술인 DQN(Deep Q-learning)을 활용한 것이다. 게임 이미지를 픽셀 단위로 분석해 공략을 하는 것이다. 배경이 검은 색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해당 소스코드는 개발자 커뮤니키인 깃허브에 공개되어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s://github.com/yenchenlin1994/DeepLearningFlappyBird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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