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고치려다 그만…머리 제대로 낀 남자

소방대원들이 바닥에 쓰러진 세탁기를 도구를 사용해 조심스럽게 자르고 있습니다. 세탁기에 머리가 낀 남자를 구조하기 위해서 인데요, 세탁기를 고치려고 머리를 집어넣었다가 이 지경이 되었다는 이 남성은 혼자서는 도저히 머리를 뺄 수가 없다며 소방서에 구조를 요청을 했습니다.

어느 정도 세탁기를 잘라낸 소방대원들이 남자에게 나올 수 있겠느냐고 묻지만, 남성은 여전히 머리를 빼내지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결국, 소방대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전기톱으로 세탁기를 완전히 잘라냅니다. 이렇게, 남성은 소방대원이 출동한 지 1시간 30분 만에 머리를 겨우 빼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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