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심 저격 노림수? EXID 신곡 뮤비 영상

걸그룹 EXID(멤버 솔지 LE 하니 혜린 정화)가 첫 정규 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EXID는 1일 정오 음원 사이트를 통해 1집 정규 앨범 ‘스트리트(Street)’ 전곡을 발표했다. EXID가 정규 앨범을 발매한 건 처음이다. 지난해 ‘핫핑크’ 이후 7개월 만의 컴백이다.

신사동호랭이와 LE가 함께 프로듀싱한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엘라이(L.I.E)’를 비롯해 LE가 작사·작곡한 ‘데려다줄래’, 팬송 ‘여름, 가을, 겨울 봄’, 솔지 솔로곡 ‘3%’, 하니 솔로곡 ‘Hello’, 정화·혜린이 함께 부른 ‘냠냠쩝쩝’ 등 13곡이 수록돼있다.

이날 공개된 ‘엘라이(L.I.E)’ 뮤직비디오는 온라인상에서 적잖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화면이 눈길을 끈다.

다만 몇몇 소품이나 의상, 설정 등에서는 노림수가 엿보인다. 메이드복이나 미묘한 형태의 후추통, 벨 등이 그렇다. 전체적으로 남성들의 성적 판타지를 자극하려는 소재들로 채워져 불편하다는 의견이 일부 있다.

EXID는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통한다. 2014년 8월 발표한 ‘위아래’가 활동 종료 이후 갑작스런 인기를 얻으며 차트 역주행을 펼쳤다.

이번 활동으로 다시 한번 위아래 인기를 재현하겠다는 각오다. 컴백 첫 무대는 MBC MUSIC ‘쇼! 챔피언’에서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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