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쏘니 페티스 타이틀전 음모론

MAVALOR라는 곳에서 기자가 전한 타이틀전 음모론을 번역해봤습니다 일단 상황 정리부터 ++++++++++ 2월 5일: 앤쏘니 패티스가 조세 알도와 싸우기 위해 페더급으로 내려간다고 발표 3월 15일: UFC 164, 밀워키 대회가 발표됨 5월 25일: JG 그랜트가 메이나드를 넉아웃으로 잡아내고 벤 핸더슨과의 타이틀 전 후보가 됨. 6월 4일: 헨더슨과 그랜트의 UFC 164 메인 이벤트가 발표됨 6월 14일: 페티스가 무릎 부상으로 빠지고 정찬성이 대신 대타로 들어감. 페티스 트윗으로 "부상도 스포츠의 일종이지." 라고 올림 7월 12일: TJ그랜트 부상. 페티스가 벤 핸더슨 타이틀 대타로 발표됨 7월 15일: 페티스 블리처 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내 LCL이 찢어졌어. 정말 심각한 부상이지만 ACL이나 반월판 손상처럼 심각하진 않아. 최소 6주간은 쉬어야 되지만 현재 치료를 잘 받고 있어"라고 말함. 사실 나는 이미 지난주부터 훈련에 들어갔어 라고 이야기 함. +++++++++++++++++++++++++++++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페티스가 부상을 입고 3주 후부터 바로 트레이닝에 들어갔다는 말이 된다. 이러한 상황을 보고도 이게 이상하다고 말하는 사람을 욕할 수는 없을 것이다. 심지어 페티스는 부상을 잘 입기로 소문나있는데 경기가 10월이라 아직 멀리 남아있으면서도 부상 3주 이후에 바로 트레이닝에 들어갈 필요까지는 없었다. 이 모든 상황들이 아마 헨더슨전과 그랜트전의 티켓이 잘 안팔리고 있었다는 것들을 감안하면 더 신기하다. 앤쏘니 패티스가 밀워키의 파이터이고 이미 유명세를 탔던 지역구 스타임을 감안했을 때 UFC에게 이보다 더 구미가 잘 맞는 대안이 뭐가 있었을까? 그랜트는 부상을 당하고 밀워키에서 가장 유명한 파이터를 메인 이벤트에 올려주면 모두가 행복하잖아?

쿵후, 홍콩액션영화, 이종격투기(MMA), UFC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제 글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종종 댓글이나 Like도 부탁드립니다. 댓글이 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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