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2일 식구가 늘다

새벽 두시경 갑자기 꽁이가 자는데 와서 비비고 낑낑데는데 순간 올것이 왔구나 직감 인터넷찾아보고 와이프랑 둘이 똥마린강쥐 처럼 어쩔줄 모르고 있는데 장작 꽁이는 아무렇치 않은듯 ㅡㅡ 아 소독제 수건 따뜻한 물 가위 간식 기타등등 준비 긴장하면서 꽁이옆에 대기 초산인 꽁이 걱정대박 ㅜㅜ(와이프랑 나만 ㅎㅎ)

뚜둥 첫째 꽁꼬물이 새벽 4시05분 드뎌 나왔떠요 꽁이가 탯줄을 못짤라 결국 내가 후덜후덜 에휴 와이프 아들 날때보다 더 긴장된다 ㅜㅜ

15분뒤 꽁꼬물투

4시 50분 꽁꼬물쓰리 휴 세마리 탯줄을 모두 직접 내가 ㅠㅠ 꽁아 니가하면 안되겠니 ㅡㅡ

새벽 4시부터 시작된 출산이 마지막 꼬물이막내끼지 오남매를 6시30분까지 무사히 건강하게 다 나왔어요 대견한 꽁이 와 꼬물이들 ㅎㅎ

젖도 물리고 한숨 쉬러 나온 우리 슈퍼맘 꽁이 . . 냥이는 어디 있냐구요? 격리 조치?

아뇨 요러구 옆에서 지켜주는중 멋찌죠 우리 냥이 ㅋㅋ 앞으로 커가는 모습 계속 올러 드릴께요 ^^ 저도 한숨도 못잤더만 제정신이 아니네요 이젠 우리집은 사람보다 냥이가 많은 꽁냥이 하우스랍니다 ㅋ

피트니스 ・ 고양이 ・ 엽기 ・ 캠핑
꽁냥 꽁냥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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