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애완곰'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보통 흔히 반려동물로 생각하는 것들을 떠올리면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 새 정도가 있음.

그런데 여기 상식을 깨는 애완동물이 등장 두둥!

애완곰 이름은 '스테판'인데, 무려 23년 동안 키우고 있음 ㄷㄷㄷ

러시아에 사는 부부가 사냥꾼에게 엄마를 잃고 숲에 버려진 채 발견된 생후 3개월 된 스테판을 입양해서 키우게 됨.

근데 이 곰 애교가 보통이 아님! 주인 말에 의하면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 극히 온순하고 젠틀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함

몸무게 137kg에 키는 2m가 넘는데 완전 애교덩어리임

주인 안고 있는 폼이 한 두번 허그(hug)한 느낌이 아님ㅋㅋㅋ

넘나 따스한 것

가족 사진 인줄

같은 소파에 앉아서 텔레비전도 같이 보고

애완곰의 흔한 안고 기대고 어깨동무하기

이렇게나 다정다감함.

주인 기분 어떨까? 넘나 편해 보이는 애견곰과 주인님하

같이 공놀이도 함. 이거은 마치 서커스를 보러온 느낌

애완곰님 취미가 축구랑 조깅이라고 함 ㅋㅋㅋㅋ

같이 꽃 밭에 물도 주면서 정원 가꾸기도 함. 이렇게 친화적인 곰 봤음?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밥도 먹음

거의 사람같은 느낌! 탈 벗기면 안에서 사람나올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외국에서는 곰이 귀여운 이미지보다 사자나 호랑이처럼 맹수로 알려졌는데,

실제로 매년 곰의 습격을 받아 죽는 사람들이 엄청 많음.

그런 곰이랑 23년동안 알콩달콩 살고 있다니 엄청 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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