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말

하고싶은 말이 많아 입을 닫았다. 그깟 몇마디, 마음의 전부를 대신해줄것 같진 않아서. 가지런히 놓여진 노트에 니 이름 세글자 천천히 눌러 써본다. 내가 널 가진적은 있었던건지 글 로써 물었다. 하지만 들을수 없는 현실 듣기 싫은 진실 결국 다시 구겨넣은 말. 미쳐 밖으로 나오지 못한 말. - 죽은 말 03 : 17 AM

기록된, 일상의 시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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