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사태 관련 LG 입장 표명으로 타겟이 된 한 사람

LG 트윈스 '잠실 폭력 사태'에 대한 공식 입장 중

presentation

경호원들이 응원도중 제지를 시도한 것에 대해


이닝 종료 때 ‘퇴장하셔야겠다’며 차분한 어조로 설득했다. 그런데 해당 인원들이 대꾸를 안 한 상태서 시간이 지나고 공수교대가 되니 KIA 응원단장이 응원을 시작하고, 그들이 다시 북을 치기 시작했다. 퇴장 요청에 불응하자 보안 요원들이 ‘나가서 이야기하시죠’하며 북 치는 이들을 잡아끄는 상황에서 소요가 시작됐다”

경기 종료 후 물리력을 동반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느냐는 질문에


“그 부분이 아쉬운 게 뭐냐면 이닝 종료 시 (KIA 응원팀에) 좋게 이야기를 했다”


“그때 퇴장했으면 잘 해결됐을 문제였다. 거기서 불응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응원팀 관계자가 계속 불응하는데도 우리 보안요원들이 그냥 물러서는 건, 업무 위반이지 않겠느냐”

KIA 응원단의 대처에 대해


“관중이 격앙된 행동을 할 수 있는데도 왜 KIA 응원 관계자들이 가만있었는지 모르겠다. 이걸 과잉 대응이라고 하면 안 된다. KIA 응원 관계자가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면 바로 퇴장했어야 한다. 우리로선 KIA 응원 관계자들이 군중을 선동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


http://www.mbcsportsplus.com/kbo/news/?mode=view&cate=1&b_idx=99993521.000

경기 후 정황을 모두 파악하고 있는 기아 단장이 아무것도 모르는 기아 팬들에게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고 말하며 마치 본인들이 피해자인척 팬들을 선동


더군다나 이 모든 사건의 발단은 '기아 응원단의 입장 패스 팔찌로 인한 지인들의 부정 입장'인데 응원 단장이란 사람이 아무것도 모르는 대다수의 기아팬들을 기만함


즉, 이닝 종료하고 퇴장 조치를 하려 했지만 북치기들이 무시, 그리고 이닝 시작되자 무시하고 있던 응원단이 다시 응원시작. 사정을 모르고 있던 기아팬들은 경호원들이 자신들의 응원을 방해하고 훼방놓고 있다고 판단. 폭력 사태. (여기서도 기아 응원단의 부실한 대응이 문제)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했던 기아 단장은 아무런 피드백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황

+++ 더욱 빡치는건 상황을 방조한 기아 응원단장은 기아 공식 입장에서 쏙 빠져있고 가장 큰 폭력을 저지른 안경남은 경찰에 잡히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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