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정류장옆 우리가 오랜전부터 찾아와 주지 않는 공중전화박스 어느 겨울 밤이든 한밤중이든 새벽이든 맨발로 슬리퍼 끌며 그리운 목소리 들으러 가던 그리움 곳 정류장옆 그 공중전화박스 수화기들면 그 그리움 들려올 것만 같네 @@dakdu

시인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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