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어리석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싶은데..)

빙글의 특징 중의 하나로 꼽고 싶은 것은 유난히 선비와 훈장들이 많고, 간섭하기를 즐긴다는 겁니다. 이 계정을 처음 시작했을 때도 툭툭 던지는 그런 댓글에 일일히 대응했었는데 한두달 지나다보니 댓글 무용론.. 회의론에 빠져서 대꾸할 가치가 없는 것들은 그냥 지우고 차단하고 했었죠. 결과적으로 시간이 지나니깐 자정작용이 생기고, 고정 이웃들의 댓글이 분위기를 잡으니 뻘소리는 많이 사라졌더랬습니다.

White 혜연 계정도 또 비슷한 초기 증상을 겪는 듯 합니다. 빙글을 인격수양의 장소로 삼고 싶지 않은데 말이죠.. 참을 인자 마음속으로 써가면서 할 이유가 없지 않겠어요? 그쪽 계정에서는 내숭(?) 혹은 착한 여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어서 ㅋㅋㅋ 웬만하면 댓글로 공격적인 표현은 하지 않으려 하는데 가끔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것들이 있네요. 엉뚱한 부분이 참 어려운 빙글입니다. 인생도 비슷하죠? 뜻하지 않은, 예상하지 않았던 곳에서 문제가 발생하곤 하니까요. 인생은 한번뿐.. 리허설이 없는 연극이지만 빙글에서는 세컨 라이프를 살고 있으니 전에 했던 실수를 미련하게 반복하지 말아야겠죠.. - Red 혜연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