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경 도와준 생리대 아저씨" 그때 그 감동 사연

예전에도 본 듯 한데 최근 커뮤니티에서 다시 퍼지는 훈훈한 사연이 있어 소개합니다. 이 사연 아래는 저와 비슷하게 "또 봐도 감동이네요"라는 네티즌 감상이 많았습니다.

원글을 보러 가시려면 이곳을 클릭.

당시 글을 쓴 네티즌은 다른 분들의 칭찬이 이어지자 "과찬이다"며 몸을 낮추기도 하셨습니다. 하지만 칭찬받아 마땅한 일 같습니다.

'마음을 전하는 중고 컴퓨터 아저씨'

다음은 따뜻한 하루에 올라온 사연 전문입니다. 독자님들도 오늘 누군가에게 베푸는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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