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대하면서 이기적인 양면성의 조화

남을 위한 봉사에 힘쓰거나 기부를 많이 하는 흔치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은 정녕 이타심이 철철 흘러넘치는 사람들일까요? TTimes에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 가져와 봤습니다.

마지막 네가지 정리도 깔끔하게 핵심을 짚었네요.

존경할만한 대통령이 드물고 롤모델로 삼고 싶은 부자를 찾기 어려운 우리나라. 해외의 거부들은 자신 재산의 90% 이상을 사회에 환원하는 약속을 하기도 합니다. 그들도 부를 축적하는 시간에는 누구보다 탐욕적이고 냉혈한에 가깝습니다. 이 글에서 얘기하는 바와 일맥상통하죠.

우리나라 대표적인 기업 중에는 1년에 조단위에 가까운 사회봉사, 상생자금을 꾸준히 내는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돈은 수십억~수백억을 연봉으로 받는 등기이사를 비롯한 오너의 지갑에서 나오는게 아니죠. 법인의 이름으로, 즉 일반 임직원들의 노동의 결과를 내놓는 것이거든요.

관대함과 이기심의 조화는 인격수양만으로 되는게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사회적, 문화적 토양이 비옥해야 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척박한 토양에서 피어나는 놀라운 봉사왕들은 그래서 더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

- 본문 출처 : 티타임즈

- White 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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