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문신은 어른들만 할 수 있나? 뉴질랜드 어린이들 클래스

어린 아이들이 타투를 했다. 심지어 몸의 절반 이상을 뒤덮을 정도로 말이다.

뉴질랜드의 벤자민 로이드라는 아티스트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좋아요' 50개 받으면 어떤 것을 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별 기대하지 않았지만 급속도로 퍼졌고 이는 순식간에 '좋아요' 40만개를 받게 되었다. 그리고 공약을 이행했다.

그 공약은 어린이들에게 문신을 해주는 것이었다.

"아이들에게 문신을?"

엄마 나 타투해쪄.jpg

뭘봐덤뵤.jpg

타투한 날.jpg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는 우리가 생각하는 영구적인 진짜 타투가 아니라 지워지는 에어브러시로 하는 일시적인 타투였다. 병원에만 있는 아픈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일을 생각하다가 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남자는 앞으로도 계속 이런 일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다음엔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하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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