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책갈피에 시를 쓰던 시대

헌책방에서 일한 지 10년, 헌책방을 연 지는 7년이다. 서울 은평구 응암동 골목길에서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을 운영하는 윤성근씨(38)는 어느 날 <사랑과 인식의 출발>이라는 낡은 책에서 메모 하나를 발견했다. 책 맨 뒷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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