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일상이 한 권의 책이 됩니다.

작가와 시인이 사는 글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이 시대를 사는 진정한 시인과 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 위해 세계문학공동체 마을을 만들었습니다.

한국풍자문학회! 그 옛날, 15년이 훨씬 지났습니다.당시 그 시대를 붓으로나마 올바른 사회, 올바른 나라가 되길 꿈꾸던 몇 명의 가난한 작가와 편집인들이 모여 조촐한 자리를 만들어 탄생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변변한 모임 장소 한 군데 없었고, 쓴 소주 한 병이라도 마시려면 주머니 돈을 모아야 했지요.

그렇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이들로 조금은 풍족하게 출발을 했습니다. 그 때 소주를 사오던 이들이 이제 주위에는 몇 없습니다. 초대 회장님이셨던 백성남(白成男)님은 얼마 전, 연세에 비해 일찍 세상을 마감하셨습니다.

제게 소임으로 사무장을 맡겨주셨던 그 분이었습니다. 어쨌든 이제 그 분의 소망대로 결실을 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명실공히 문학회라고 하면 문학지 정도는 발행을 해야 한다고 늘 가슴 아프게 생각했던 분이셨습니다.

문학인 여러분! 『풍자문학』은 진정한 작가가 되는 길을 열어드리겠습니다. 본지의 출간 목적은 문학을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글마당을 열어드리는 데 있습니다. 이 세상은 넓은데 여러분이 발표할 마땅한 글자리는 상대적으로 격식이라는 틀에 맞추다보니 매우 좁습니다.

이제 이 포근하고 아늑한, 격식이 없는 자유로운 문학의 길로 그리고 인간애가 철철 넘치는 풍자문학이 있는 글마을로 발길을 돌리십시오. 기다리겠습니다. 문학을 사랑하는 여러분의 참석을 말입니다. 그래서 그 어떤 문학지보다도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글로 가득찬 날카로운 문학지로 함께 가꿔 보시지 않겠습니까?

진정한 자유인 틀에 얽매이지 않는 문학인으로서 여러분의 비수 같은 비판의 글을 발표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디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의 일상이 한 권의 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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