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시간에 멈춘 추억

3월의 벚꽃바람도 잠시 6월의 장밋가시도 잠시 9월의 국화향기 날리리라 동녘서 밤을 쫓는 태양이 서편의 퇴근길로 항한날 어느새 나는 셈 마저 잊었네 새로이 찾아올 것 무엇이관대 나 아는 것 오직 하나 그날까지의 기억뿐이니

29세, 풍류를 따라 나도 넘실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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