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밴드 플라시보 “음악을 한 이유? 직업을 갖기 싫어서”(인터뷰)

Q. 지난 2006년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로 처음 내한공연을 한 이후 네 번째로 한국에서 공연을 갖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오랜만에 한국에 다시 오는 소감이 어떤가? 플라시보: 한국에서의 경험은 언제나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아주 많이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아주 특별한 점은 이번 한국 공연이 이번 새 앨범으로는 첫 번째 라이브 무대라는 사실이다. 아마 우리도 공연 전에 많이 긴장할 것 같다. 투어의 첫 공연은 언제나 긴장되니까. http://www.tenasia.co.kr/archives/157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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