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수) 행복한큐티 출애굽기 3:11-14

1. 사람이 자신이 누구인가를 아는 것이 중요하고,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 사람인줄을 알아야 합니다. 모세는 자신이 누구인데 그런 일을 합니까? 어찌 파라오에게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 내야 하는지에 대하여 하나님께 말을 합니다.

2. 모세가 미디안에서 목자로 살아가고 있음에 겸손의 훈련시킴과 동시에 모세의 내면에 파라오에 대한 두려움과 의기소침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할 수 없다고 인정하고, 고백하기를 원하십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보다 할 수 없는 일이 더 많습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것 위에 함께하지 않으시면 불가능합니다.

3. 우리가 능력이 없고, 아무짝에 쓸모없는 존재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의 주인 되시고, 세상 모든 만물의 주인 되심을 고백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이끌어 가십니다. 이것이 되지 않으면 자신의 의와 공로로 인하여 교만해지고,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목이 곧은 자로 살아가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출애굽기 3:11 그러자 모세가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제가 누구인데 그런 일을 합니까? 어찌하여 제가 파라오에게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 내야 합니까?

4. 이러한 모세를 하나님이 백성의 지도자로 세워서 이집트에서 이스라엘백성을 인도하여 낸 후에 하나님을 예배하게 될 것에 대하여 미리 말씀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번 선택한 자녀를 버려두지 않으시고, 끝까지 책임져 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출애굽기 3:12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네가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 낸 후 너희 모두는 이 산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게 될 것인데, 이것이 너를 보내는 증거다.

5. 모세의 지금 심정을 어느 누구보다 더 잘 아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낙심하고, 의욕 없고, 힘없고, 두려움으로 가득한 모세를 향하여 임마누엘의 약속을 해주신 것입니다. 이 약속이야말로 세상 모든 것을 다준다고 해도 바꿀 수 없는 확실한 재산입니다.

6. 어음이나 주식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회사가 부도가 휴지조각에 불가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따르는 자에게 천대까지 이르게 하십니다. 나의 강함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일하실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영역은 무엇입니까?

고린도전서 1:27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지혜로운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선택하셨고,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선택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2:11 훈계를 받는 바로 그 때에는 즐거움이 없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후에 그 훈계 때문에 더 나은 사람이 된다면 우리에게 평안이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올바른 길 안에서 살아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12 여러분은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강하게 하여 일어나십시오.

7. 특별히 고대 세계에서 권력자들은 자기의 사신을 타인에게 보낼 때 자신의 권위를 위임한다는 의미에서 자신의 명호가 담긴 도장, 편지에 자신의 이름을 사용하게 하였습니다. 모세를 자신을 이집트에 보낼 때 절대자의 이름을 확인한 것은 자연스런 일입니다.

출애굽기 3:13 모세가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제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서 그들에게 너희 조상의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셨다고 말했을 때 그들이 그 하나님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면 어떻게 대답해야 합니까?

8. 이 땅에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권세를 사용하는 일에 있어서 능력의 이름을 담대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이름에 능력이 있으니 더 이상 세상으로 인하여 염려하거나 실족하지 말고, 나에게 허락하신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그리고 하나님 없이 살아가고 있는 삶이라면 자신을 돌이키며, 원상 복귀하여 다시금 첫 사랑을 회복시켜 나가야 합니다.

출애굽기 3:14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가서 스스로 있는 분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고 말하여라.

9.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감에 있어서 자신 안에 있는 두려움을 떨쳐버리십시오. 그리고 세상의 문제와 염려보다 하나님이 더 크고 놀랍고, 위대하심을 선포하십시오. 입술로 선포하며 기도하며, 환경을 열려지도록 기도하여 하나님이 주신 이 세상에서 육신과 안목과 이생의 자라를 위하여 살아감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10.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고, 고백하면 나의 안에 있는 상처와 두려움과 염려와 걱정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 과거에 머물러 있습니까? 모세의 마음과 같이 아픔과 두려움과 실패의 좌절로 인하여 눌려 살고 있지 않는 묵상해 보십시오. 그리고 말씀을 통하여 주신 힘과 능력으로 오늘 하루고 말씀묵상의 힘과 기도의 능력과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삶을 살아내는 삶이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큐티 이준영목사입니다. www.happyq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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