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가 술이 떡이되게 먹은게 잘못이라는 신안군섬마을 주민.. 그리고 무서운 신안군

그리고 예전에 있었던 신안군수 간통혐의 피소사건...

제작년에 또 당선됐다는 사실...

그 밖에 또 신안군과 관련된 에피소드..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의 촬영중 무서운 이야기

극락도 살인사건 제작보고회에서는 영화촬영 도중 일어난 오싹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그 비하인드 스토리 중에서 영화 속 장면을 찍는 중 실제 사체 일부분이 떠내려 온 일이 있었다.

실제 확인한 결과, 더미(가짜사람)가 아닌 진짜 사람 시체인 것으로 밝혀져 제작진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신안군 흑산면 흑산도 여교사 성폭행 사건

흑산도에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하고 있었던 피해 여교사는 평소 자주 가던 흑산도 우체국 앞 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던 중, 음식점을 운영하는 학부모가 술을 권하는 바람에 주인을 포함한 학부모 2명 및 지역민 1명과 술자리를 갖게 되었다.

이들 3명은 술을 거절하는 피해자에게 억지로 계속 술을 권해 만취상태로 만든 후, 학교 관사에 데려다 준다는 핑계로 방에 데리고 들어가 3명이 피해자를 집단으로 윤간하였다.

피해자의 남자친구라고 밝힌 사람이 네이버 카페에 올린 글에 의해 사건 발생 일주일 이상 지난 후에야 자기 자식의 스승을 윤간한 극에 달한 패륜범죄로 겨우 언론의 관심을 받게 되었으며, 피해자가 침착하게 대응해 가해자들의 정액과 체모 등의 증거를 수집하였다고 한다.

경찰은 이들 집단 성폭행 가해자들을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로 구속하였다. 일각에서는 관사의 남교사들이 모두 육지로 외출을 하는 그 전 주말을 노려 조만간 외지로 돌아갈 피해 여교사에 대한 계획적인 집단 성폭행을 했을 거라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으며.

경찰 수사 결과 가해자들이 범행을 전후로 술자리를 갖고 전화통화를 주고받은 점이나 각자의 차량을 뒤이어 운행한 점 역시 공모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사건이후...

경찰 조사 중 가해자들이 웃으면서 담담하게 조사에 임하는 모습이나, 피해자의 몸에서 DNA 증거가 나왔는데도 술에 취해 기억이 안 난다며 억지로 혐의를 부인하는 태도가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또한 관련 주민 인터뷰에서도 피해 여교사에 대한 걱정보다는 관광지로서 이미지 타격과 수입감소에만 관심을 갖는 주민들의 몰상식에 대하여 네티즌들이 크게 분노했다.

모 인터뷰에서는 현지 상인이 가해자들의 행동을 두둔하는 발언이 나오기도 하여 인터넷 여론의 극심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네티즌들은 이 사건이 지역사회의 공동책임이기 때문에 지역 특산물인 소금을 사지 말자는 여론을 만들기도 했다.

이 사건이 공론화 된 이후 언론매체, 인터넷, SNS 등을 통해 확인 안 된 허위정보들이 확산되어 2차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피해자의 신분이 기간제 교사라는 언론사 초기 보도와는 달리 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정규직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 이후 발생지 인근에서 일어난 연관 사건들이 이슈화 되었다. 사건 발생 당시 해당 섬에서 30대 남교사 한 명이 실종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 섬노예 사건이 문제가 되었을 때 신안군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무연고 사망자 수가 종전 1~3명에서 10명으로 대폭 상승하였다는 의혹도 제기되었다.

본 사건에 대해 건국대 경찰학과 이웅혁 교수는, 범죄 의지와 행동 자체를 상당히 북돋아주고 오히려 방관뿐만이 아니고 결국 격려를 하는 암묵적인 갱 컬쳐 또는 집단 하위문화가 이 지역 사회의 저변에 깔려 있어, 이와 같은 죄의식 없는 윤간으로 이어진 것이 상당 부분 있었을 것이라고 분석하였다. 폐쇄된 섬의 지형적 요인과 외지인이라는 피해자의 환경 때문에 가해자들이 범죄 사실을 쉽게 숨길 수 있으리라 여겼다는 지적도 나왔다.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대한 섬주민들의 생각... 진짜 무섭다.

영화 김복남살인사건의 전말이 생각난다....

그리고...

2014년 신안군 섬노예 사건의 전말...

2014년 신안군 염전 섬노예 사건은 2014년 1월 28일 전라남도 신안군 신의면 하태동리의 한 염전에서 임금 체납과 감금으로 혹사당하던 장애인 2명이 경찰에 구출된 사건이다. 시각장애인 김씨는 숙식을 제공받으며, 큰 돈도 벌수 있다는 직업 소개업자의 제안에 넘어가 2012년 7월 신의면의 한 염전에 취업했다.

하루 5시간도 못자며 고된 육체노동을 강요받은 피해자는 이를 견디지 못하고 세차례나 탈출을 시도 했으나 번번히 실패했다. 염전 주인 홍씨의 삼엄한 감시때문에 외부와 접촉할 방법이 차단된 피해자 김씨는 2014년 1월 13일 읍내에 나왔을때 몰래 적은 편지를 어머니께 보내는데 성공한다.

서울 구로경찰서의 실종수사팀은 1월 28일 이들 피해자 둘을 섬에서 구출하고, 2월 6일 염전 주인 홍씨를 영리약취, 유인 등 혐의로 형사 입건했다. 이 사건은 KBS 추적 60분 2014년 3월 15일에 방영 되었다. 지역 경찰과 염전 업주들의 유착 의혹이 제기되자, 3월 11일 목포경찰서는 관할 13개 도서파출소 경찰 87명 가운데 74명을 교체했다.

2014년 8월 28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재판에서 재판부는 염전 주인에 피유인자 수수 등의 죄목으로 징역 3년 6개월을, 직업소개업자들에는 영리유인 등의 죄목으로 징역 2년과 징역 2년 6개월에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하였다.

거의 괴담수준의 사건들...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