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금속으로…바늘 없는 손목시계

씨호프(Sea Hope)는 리퀴드 메탈 워치(LiQuid Metal Watch), 그러니까 액체 금속을 이용한 손목시계다. 평범한 시계에 있는 바늘 3개를 대신해 온도계 등에 쓰이는 액체 금속, 수은 입자가 3초 간격으로 현재 시간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제품이 작동하는 모습을 보면 마치 영화 터미네이터에 등장하는 사이보그인 T-1000을 떠올리게 한다. 시계 안쪽에는 시와 분을 나타내는 공간이 나뉘어져 있으며 액체 금속 3개가 있다. 작은 액체 금속 2개가 바늘을 대신해 시와 분을 표시한다. 본체 두께는 12mm이며 직경은 41m, 밴드 폭은 20mm, 무게는 120g이다. 본체 재질은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이뤄져 있으며 방수를 지원한다. 현재 공식 스토어를 통해 예약 주문을 접수 받고 있다. 출시 예정일은 7월 14일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seahope.com/page014.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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