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주★소문난화제작] ‘왕좌의 게임’ 용엄마, 엉뚱캐릭터 연기 <미 비포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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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되어 화제가 되고있는 영화를 소개해주는 '소문난 화제작'입니다.

오늘 화제작은 인간의 존엄사 논쟁을 불러온 조조 모예스의 소설을 스크린에 옮긴 영화 '미 비포유'입니다.

국내에서도 무려 13주간이나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원작의 작가인 '조조 모예스'가 각본을 맡아 더욱 신뢰가 갑니다.

윌과 루이자는 책을 통해 이미 팬덤을 형성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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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인공을 맡은 에밀리아 클라크와 샘 클라플린은 영상과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책에서 튀어나온 듯한” 완벽한 캐스팅이라는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헝거게임’의 '샘 클라플린'이 윌을 연기했고, 왕좌의 게임'시리즈에서 주인공 '대너리스'로 열연한 에밀리아 클라크가 '루이자'역을 맡았는데요. 특히 엉뚱한 패션감각의 유쾌발랄한 역할을 소화해낸 에밀리아클라크에 대해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존엄사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깊이 있는 주제와, 웃음과 감동, 희망을 동시에 전하는 영화 '미 비포 유' 감상하시면서 무비캐스트는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다음주에는 더 재밌고 흥미있는 영화로 여러분을 찾아오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왕좌의게임 #미비포유 #에밀리아클라크 #로맨틱코미디 #샘클라플린 #대너리스 #조조모예스 #루이자 #윌 #헝거게임 #캐리비안의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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