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의 휴가.

어찌 저찌하여 휴가가 생겼네요. 하지만 할일이 없다는게 함정. 자장구나 타봅니다!! 오늘 아침 8시에 일어나 무작정 끌고 나갑니다.

분명 어제저녁 일기예보엔 구름많고 한때 소나기라고 되어 있었는데. 한시간 한시간 지날수록 온도는 점점 뜨거워 집니다. 드레스코드 망했네요. 가민 온도표시 33도......

난지를 지나 일산으로 친한 형님 얼굴보러 달려봅니다.

출발은 한강 북단으로 돌아오는길은 한강 남단으로~ 남단 오랜만이였어요.

도저히 안되겠어서 풀어 헤칩니다. 사람이 없는 평일이라 가능하지요.

오늘 라이딩 86.39km 집에가서 뻗어야겠습니다!!!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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