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탄생화(6월10일) 수염패랭이꽃(Sweet William).

[ACRANX 탄생화 이야기]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6월10일 오늘의 탄생화는 “수염패랭이꽃(Sweet William)”입니다.

(꽃말: 의협심)

옛날 깊은 산속의 큰 바위 속에서 사는 돌의 귀신이 밤이 되면 마을로 내려와 사람들을 못살게 괴롭혔다.

그 마을에서 활을 잘 쏘는 용감한 젊은이가 마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산으로 올라가서 큰 바위를 활로 쏘아 돌의 귀신을 처치한다.

그런데 너무 세게 쏘아서인지 바위에 박힌 화살이 뽑히지 않았다.

이듬해 화살이 박힌 바위에서 대나무처럼 마디가 있는 풀이 자라나 붉은 꽃을 피우니,

그 꽃을 돌에서 피어난 대나무를 닮은 꽃이라 하여 ‘석죽화라고 부르게 되었는데 이 꽃이 바로 패랭이꽃이다.

수염패랭이(Sweet Willam)는 석죽과(Caryophyllaceae) 패랭이꽃속 (Dianthus) 다년생 초본으로 원산지는 한국이다.

숲 가장자리에서 자란다. 작은 포는 가늘고 수염 모양이므로 수염패랭이꽃이라고 한다.

유럽 북한 중국 북•동부 러시아 극동부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북부지방에 분포한다.

근출엽은 뭉쳐나며 도란상 피침형이다.

경생엽은 대생하며 피침형 또는 긴 타원상 피침형이고 길이 4~8cm 폭 3~8mm로서 기부가 점차 좁아져

엽병처럼 되며 엽초상으로 맞붙어 줄기를 감싸고 밑부분의 가장자리에 잔털이 있으며 3~5맥이 있다.

삭과인 열매는 8월에 익는다.

꽃은 6~8월에 피며 지름 1cm정도로서 향기가 없고 흔히 적색 바탕에 짙은 무늬가 있지만

색이 여러 가지이며 취산화서는 원줄기 끝에 달리고 밀집되어 있어 산방상으로 보인다.

화경은 짧고 꽃받침은 원통형이며 길이 1.5cm정도로서 끝이 얕게 5개로 갈라지고

끝의 꽃받침은 피침형이며 자주빛이 돌고 변두리에 속눈섭털(睫毛)이 있다.

꽃잎은 5개이며 끝에 톱니가 있고 밑부분에 조부(爪部)와 긴 털이 있다.

수술은 10개 암술대는 2개이다.

줄기 하부는 원주형이고 상부는 네모졌으며 높이 30~50cm로서 마디는 부풀고 털이 없다.

[ACRANX 아크랑스]

Jose Feliciano_ Rain

영감을주는이야기 ・ 자기계발 ・ 어록 ・ 사랑과연애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세상 모든 일이 일체유심조화(一切唯心造化)라고 합니다.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합니다. 행복하시죠!! 특히 만남과 여행, 그리고 꽃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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