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세계적인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데이비드 다운톤 (David Downton)의 작품들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데이비드 다운톤(David Downton)은 1959년생으로 영국의 남부 도시 켄트에서 태어났다. 1979년부터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을 2년 간 공부하다 1984년 본격적으로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여정을 밟는다. 그 후 12년 동안 그가 말하길 '작업 의뢰를 위한 전화벨이 울리기를 손꼽아 기다리곤 했다.'고 했다. 초기에는 광고, 패키지 포장지, 요리책 등을 작업했으며 때때로 패션을 그렸다. 이렇게 감각있는 일러스트를 그려내는 그도 처음부터 바로 인정을 받았던 것이 아니라 근 12년이라는 경력을 쌓아가는 동안 작업 의뢰를 받기 위해 초조해 하고 또 의뢰가 생기면 기쁜 마음으로 작업 했던 세월의 흔적 또한 느낄 수 있다. 작업 의뢰가 많지 않았을 때 경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그가 겪었을 쉽지 않은 '벽' 또한 생각해 볼 수 있어 고정적이고 안정적인 수입이 없는 예술가의 길을 한 길로 걸어간 그의 노력이 오롯이 작업에 담겨 있는 것이다. 그러다 1996년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받은 작업 의뢰로 오뜨꾸틔르 쇼를 그렸는데 이때부터 그는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로 잘 알려지게 되었다. 이때 작업한 일러스트들은 국제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많은 작업 의뢰를 가능하게 했다. 그의 손을 거친 고객들에는 티파니, 탑샵, 샤넬, 디올, 보그, 하퍼스바자, V&A 뮤지엄 등 그 외 다수가 있다. 아름다운 셀레브리티들을 그리면서 그의 실력을 마음껏 뽐내기도 했는데, 2007년에는 패션 일러스트레이션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현재 런던 패션 컬리지의 초빙 교수이며 2009년 4월에 샌 프란시스코의 아카데이 아트 대학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그의 일러스트들은 연필로 채색하지 않고 바로 그린 듯한 심플하면서 과감한 물감의 농담과 그 속의 섬세한 필치로 많은 팬층과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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