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일에 대한 이야기 둘

누구를 원망하랴 스스로를 원망할밖에. 누가 너더러 무슨 냉면을 먹으러 가라고 했나? 남이 사주는 당근채와 당면을 뭐한다고 먹으러 갔니? 나는 어찌 그리 천박할까?네가 정말 먹고 싶으면 음식점에가서 혼자 먹고싶은대로 먹으면 되지 않은가? 나는 이제야 슬프게도 세상의 일들은 일찍이 다 정해져있다는것을 깨달았다. 굴욕을 당해야 할 운명이라면 그 머리에 황관을 씌워줘도 벗어날길이 없는 것이다 -[먹는 일에 관한 이야기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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