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북(2016)

No matter where you go or what they may call you, you will always be my son. 정글북은 어느 무리에도 끼지 못하고 자신의 바운더리를 찾기 위해 끊임 없이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서 생각하고 찾아 나서는 인간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고 자신의 무리를 찾기 전까지는 어딜가나 이방인일 수 밖에 없다. 나의 집이라 믿었던 무리에서 퇴출되면 스스로의 정체성에 대해 극심한 혼란을 겪고 쓰러지지만. 언젠가 내면의 쉬어칸을 무찌르고 위대한 일을 해내게 된다. "무리에 끼지 못하던 그가 위대한 일을 해냈다"

쿠우의 글적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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