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의 "운명은 나의 선택으로 만들어진다."

사람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무의식중에 눈에 보이는것을 "원래 그렇게 되야 했다"는 것처럼 생각을 합니다. 쉽게 이야기해 우리가 흔히말하는 "운명"이나 "인연"이라는것 처럼 말이죠 당신은 지금 이글들을 보며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생각한다면 나에게 아니라고 댓글을 달고 싶나요? 아님 공감한다고 생각하고 싶을까요? 그렇다면 이글을 쓰는 저는 스스로의 생각속에 원래라는 운명과 인연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역시 답은 없습니다. 결국 내스스로가 선정해버린 단어를 믿어 가고 있다는것 같아요. 여러분은 지금 이글을 보며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심장이 두근거립니까? 지금 머리속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운명일까라고 의심합니까? 또는 내가 당신에 대해 너무 잘안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이 생각지 못한것을 생각하게 만들었을때 나의 차분한 한마디가 당신에겐 운명이고 인연을 만든다는것을 아시나요? "당신과 나는 운명인것 같습니다..."라는 말을 들었을때 스스로는 처음에는 단순하지만 운명을 바라는 자신은 스스로를 새롭게 그 운명이란 효과를 천천히 만들어냅니다. 마치 시처럼.. 스스로 운명에대한 욕구가 강하다면 그이야기를 듣고 운명에대한 이유를 스스로 만들게 되면 천천히 체온이 올라가고 맥박이 빨라집니다. 당신은 이유를 모릅니다..단지"컨디션이 않좋은가..."왜이럴까? 이유가 뭘까?..... 하지만 곧 상대방에게서 안부의 메세지가 도착을 하고 이유는 중요하지 않아집니다.. 느낌 자체에만 집중하게 됩니다.. 이게 자아의 믿음이란 본질입니다. 그걸 부정하려 하지만 운명이란 단어앞에 모든개 가식이고 거짓으로 변하고 말죠 그 가식의 미면을 보면 이성의 통제를 벗어나죠.. 결국 스스로 운명이라고 받아드리고 사랑에 빠지게 되죠.. 원하는 자에게 주는 그 한마디가 그사람의 이성을 무너뜨리는것 그것이 바로 스스로의 믿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세요? 아니면 아니라 생각하세요? 역시 그것도 당신의 선택입니다 하루의 스스로의 믿음에 대한 짧은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꽃처럼 빨리 시들어버리지만 오랫동안 향기가 나는 사람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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