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람은 원래 외로운건가요?

고등학생까지만 해도 하루종일 옆에 웃고 떠들 사람들이 있었는데 성인이 되고나서는 자연스럽게, 또는 어쩔 수 없이 그렇지 못한 상황이 되버리네요.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적응이 안됩니다. 남자친구는 너무 인생의 초점을 인간관계에 맞추는것 아니냐고..혼자서 시간을 보낼 줄도 알아야한다지만. 낮에는 친구들 만나고 공부하고 하다가도, 이렇게 다 자고있는 밤에 혼자 뜬 눈으로 있을때면 어김없이 눈물 흘리다 잠들어요..정말 사람은 외로운 존잰가요? 너무 힘드네요..말도 안되는 말이지만 저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항상 파묻혀있고 싶어요. 그만 울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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