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지상주의 시대… ‘성형수술’보다 ‘쁘띠시술’이 인기

언제부터 성형과 시술이 아무렇지 않게 된 것인지 모르겠네요.

성괴라는 말과 강남녀라는 만화가 돌아다닐 만큼

각자의 개성은 무시되고 모두가 좋아하는 얼굴로 일반화 되어가는 듯한 요즘 젊은이들의 외모.

대세를 따라가는 것이 당연시 되면서

그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성형과 시술 프로그램이 나오고

더욱 간단하고 빠르게 외모를 바꿀 수 있다고 하네요.

이왕 바꿀꺼면 부작용없이 건강하게 내것이 되는 방법들이 나오기를 바래봅니다.

외모가 바뀌면 인생도 바뀔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성형과 시술에 관한 뉴스투데이의 기사가 있어서 올려봅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기사들이 가득한 뉴스투데이

노화방지 위해 화장품, 성형, 쁘띠시술 선택하는 사람 늘어

미에 대한 욕구가 날로 커지면서 안티에이징 시장이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피부와 미용 부분의 성장이 가파르며, 성형보다 쉽고 안전하다고 인식되는

보톡스와 필러, 화장품은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신한금융투자증권 이지용, 배기달 연구원은 지난 9일 발표한 보고서 ‘외모 지상주의 시대’에서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게 주요국에서 성형 수술 및 시술이 증가하고 있어

외모 지상주의 시대는 점점 강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안티 에이징 시장 규모가 2013년 333조원에 이르던 것이

2020년엔 392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됐다.

성형 수술에 수술에 대한 인식 날로 관대해져

외모 지상주의 시대는 점점 강화되고 있다. 미에 대한 욕구는 영원하며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만 19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외모와 성형 수술에 대한 인식 조사’를 보면 과거보다 현재 외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외모에 대해 신경을 쓰는 정도는 1994년 56%에서 2004년 58%로 증가했다.

2015년에는 이 수치가 64%까지 증가했다.

성형 수술에 대한 인식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관대해지고 있다.

결혼을 위한 여성의 성형 수술 가능 여부에 대한 인식 은 1994년 38%에서 2015년 66%로 증가했다. 표본 대상 중 성형 수술 경험이 있는 비율 역시 증가했다.

성형 수술을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났다.

성형 수술 경험률에 대한 결과를 보면 여성의 성형 경험 인구가 과거 대비 가파르게 증가했다.

과거 4%였던 여성의 성형 수술 경험은 2015년 14%까지 늘어났다.

19~29세 여성 성형 수술 증가가 1994년 5%에서 2015년 31%로 가장 높았으며,

50대 이상 성형 수술 경험 역시 1994년 3%에서 2015년 12%로 증가했다.

안티에이징 화장품 인기…시장 규모는 꾸준히 커질 것으로 전망

안티에이징 시장은 크게 제품과 서비스로 나눌 수 있다.

제품은 질병 관리와 코스메틱 제품으로 분류된다. 질병 관리는 의약품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화장품을 의미하는 코스메틱 제품 시장 규모는 2013년 394억달러에서

2020년 649억달러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전체 제품에서 코스메틱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19.9%로 낮지만 연평균 성장률은 높다.

실제 판매되고 있는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제품은 미백, 주름개선 등의 효과를 전면 광고하는

안티에이징 제품들이 상당히 많다.

전 세계적으로 ‘성형’보다 ‘시술’이 인기

전 세계 성형 수술 건수는 2010년 674만건에서 2014년 737만건으로 증가했다.

절개와 절단 없이 시행되는 최소한의 의료행위인 시술 건수는 2010년 965만건에서

2014년 1059만건으 로 확대됐다. 시간이 적게 걸리고 회복이 빠르기 때문이다.

수술보다 시술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성형 및 시술 가장 많이 하는 나라는 ‘미국’…성형 트렌드 국가별로 달라

성형 수술 및 시술 건수는 미국이 가장 많다(미국, 브라질, 일본, 한국, 독일, 프랑스 기준).

2014년 기준 미국이 1위였으며, 브라질과 일본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98만건으로 4위다.

1인당 GDP(국내총생산)를 고려했을 때 브라질과 한국의 성형 건수는 높은 수준이다.

2010~2014년 국가별 연평균 성형 수술 및 시술 성장률은 한국이 16.5%로 가장 가파르다.

성형 트렌드는 국가별로 조금씩 다르다.

하지만 대륙별로 살펴봤을 때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먼저 성형 수술의 경우 한국과 일본의 아시아는 쌍꺼풀과 코성형을 가장 선호한다.

브라질과 멕시코가 속한 남미는 지방 흡입술과 유방 확대술을 가장 많이 실시했다.

북미 지역에서는 유방 확대 성형 수술이 가장 많이 시행됐다.

유럽(독일과 프랑스)에서는 지방 흡입술과 유방 확대 수술이 상위권에 속했다.

시술은 ‘보톡스’, ‘필러’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

성형 시술의 경우 아시아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보톡스로 흔히 알려진 보툴리눔 톡신을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맞았다.

한국인은 히알루론산 필러를, 일본인은 레이저 제모술이 많이 시행했다.

북미와 남미에서는 보툴리눔 톡신과 히알루론산 필러가 가장 많이 사용됐다.

유럽에서는 보툴리 눔 톡신과 히알루론산 필러 시술을 가장 선호했다.

대륙과 지역에 상관없이 가장 선호하는 성형 시술에 보툴리눔 톡신과 히알루론산 필러가 뽑혔다.

성형 수술 대비 가격이 저렴하고 회복 시간이 빠른 것이 특징이며,

수술 직후 효과는 즉각적이지만 지속 기간은 6~12개월로 주기적이고 반복적인 수요가 있다.

성형 수술과 다르게 시술은 남성들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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