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더!"…퇴임 앞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대단한 인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공식 연설 자리에서 시민들의 어떤 외침에 '안 된다'는 말을 반복합니다. 이 발언은 지난 5일(현지 시간)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신코 데 마요(Cinco de Mayo) 기념일 연설을 하던 중 나왔습니다. 신코 데 마요(Cinco de Mayo)는 멕시코의 국경일로, 이번 행사는 미국과 멕시코의 협력을 확인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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