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 7월 내한 긍정 검토 중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영화 ‘크리미널’ 홍보 차 내한을 논의 중이다.

15일 수입사 조이앤시네마 측은 “크리미널 주연을 맡은 라이널 레이놀즈의 7월 초 방한을 추진 중”이라며 “라이언 레이늘즈 측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영화 개봉일이 오는 22일로 정해짐에 따라 개봉 전 내한은 어려운 상황이다. 수입사 측은 개봉 이후 무대인사를 비롯한 다양한 일정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전작 ‘데드풀’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전작의 흥행이 이번 내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관측이다.

크리미널은 강력범죄 사형수에게 이식된 CIA요원의 기억 속에 담긴 테러범에 대한 단서를 추적해나가는 내용의 액션 영화다. 극 중 라이언 레이놀즈는 테러조직 뒤를 쫓는 CIA요원을 연기했다. 케빈 코스트너, 갤 가돗, 게리 올드만, 토미 리 존스 등과 호흡을 맞췄다.

현재 라이언 레이놀즈는 영국에서 차기작 ‘히트맨스 보디가드’를 촬영 중이다. 이 작품 이후에도 2017년까지 ‘데드풀2’ ‘라이프’ ‘크루즈 패밀리2’ 등 스케줄이 빼곡히 잡혀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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