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장기기증 인식전환 캠페인, ‘세컨드 라이프 토이’

인형을 찍은 사진을 메일이나 우편으로 보낸 후, 승인을 기다립니다. 사진을 통한 승인이 완료되면, 우편으로 인형을 보냅니다. 이식 센터에 도착한 인형은 적절한 기증 인형을 찾아 수술대에 오르게 됩니다. 수술이 끝난 인형은 빠른 회복을 위해 집으로 배송됩니다.

이 모든 절차는 실제 장기기증의 진행 과정과 유사합니다.

전문 보기: http://ppss.kr/archives/83363

이슈 큐레이팅 매거진 ㅍㅍㅅㅅ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