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밥보다 쉬운 오믈렛, 자투리 프리타타!

이번 주말 브런치 메뉴는 프리타타, 너로 정했다

프리타타(Frittata)는 달걀물에 온갖 재료를 넣고 도톰하게 구운 이탈리아식 오믈렛. 파스타를 넣어도 좋고 고기를 넣어도 맛있다. 한마디로 냉장고에 남은 자투리 채소 처리하기 좋다. 부드러운 반숙, 바싹 구운 완숙 등 각자의 취향에 맞게 만들 수 있다. 나에게 근사한 브런치를 선물하고 싶은 날, 볶음밥만큼이나 쉬운 이 프리타타를 만들어보자.

이탈리아식 오믈렛 프리타타 레시피

준비물 (1인분 기준): 감자 1개, 양파 1/4개, 시금치, 방울토마토 조금, 캔옥수수(=냉장고 사정에 따라 채소 변경 가능), 계란 3개, 우유, 소금, 후추 + 파슬리, 치즈 가루

1. 재료들을 잘게 썬다. 감자, 양파는 채 썰고 다른 재료들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비주얼을 위해 베이컨, 토마토, 시금치를 넣었는데 냉장고에 남아 있는 재료들 아무거나 넣으면 된다.

2. 계란물을 만든다. 계란 3개, 우유 조금, 소금, 후추, 파슬리를 넣고 섞는다.

3. 재료를 볶는다. 감자를 먼저 익히고 감자가 투명해질 때쯤 다른 재료들을 넣는다.

4. 계란물을 붓고 약불에 천천히 익힌다.

5. 바싹 익힌 것이 좋다면 이대로 완성, 반숙을 만들고 싶다면 계란물을 반반 나누어 두 번에 걸쳐 부어 익히면 된다.

6. 간단하지만 우아한 브런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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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내일 양언니 에디터 chuu@univ.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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