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훅 총기난사 피해자 유족, '폭력의 근원' 밝히는 재단 설립해

지난해 12월14일 미국 코네티컷주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자녀를 잃은 다른 부모들과 마찬가지로 제니퍼 헨젤(47)과 제레미 리치맨(43) 부부는 초등학교에 난입해 아무 죄없는 아이들을 죽인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기 힘들었다. *기사전문보기* - http://goo.gl/Bk0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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