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자들의 일상을 지켜온 공동체, 펄스는 그 어디에나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게이 클럽에 가지는 않지만, 그곳의 경험은 우리 자신을 조금 바꾸고, 그 경험이 가져다준 기분은 조금씩 작은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그래서 오마르 마틴의 총은 성소수자를 성소수자로서 살게 하는 경험을 겨냥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전문 보기: http://ppss.kr/archives/83434

이슈 큐레이팅 매거진 ㅍㅍㅅㅅ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