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도] MSN때문에 영입이 안된다?

바르셀로나는 거의 매달 공격수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상황은 좋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제서야 그들은 현실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문제는 돈이 아닙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바르샤의 제안을 거절했던 선수들 중 1명 이상의 선수들이 돈이 아닌 스포츠적인 이유때문에 거절했다는 것입니다.

선수들은 그냥 출근했다가 놀다오는 팀에는 입단하지 않을 것입니다.

메시, 수아레즈 네이마르의 백업 선수는 어떤 선수라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선수들은 MSN이 모든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출처 문도

MSN이라는 역대급 라인을 구축했지만 그것이 오히려 선수 영입에 문제가 되어 버렸군요.

산드로 라미레즈나 무니르가 기대만큼 커주지 못하자 이런 사태가 발생하게 되네요. 사실 그러고보면 1월 이 후에 공격수 이적설이 엄청 났었습니다.

뜬금 카윗부터 라카제트, 벤 아르파 최근엔 후안 마타까지.. 비교적 최근 이적설이 났다가 요즘 쏙 들어간 선수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위의 'MSN 증후군'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르로이 사네 (샬케04, 20살)

이번 시즌 환상적인 활약으로 어린 나이에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바르샤와 이적설이 나긴 했었는데 요즘엔 맨체스터 시티 이적이 더 가까워보이는 상황입니다.

파올로 디발라 (유벤투스, 23살)

메시가 인정한 진정한 최고의 재능입니다. 메시가 바르셀로나에 아주 딱 맞는 선수라고 밝히며 바르샤 이적설이 나기도 했었는데 바르셀로나의 재정 문제가 터지면서 이적설이 쏙 들어갔네요.

케빈 가메이로 (세비야, 30살)

세비야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가메이로입니다. 요즘들어 세비야가 유로파 우승하고 바르셀로나와 연결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라카제트나 하템 벤 아르파, 토니 사나브리아, 바츄아이, 놀리토 같은 선수들이 연결되고 있네요. 아무래도 사나브리아나 놀리토처럼 바르샤 DNA가 있는 선수로 수급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