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월 - 일상의 풍경

전등이 서서히 밝아지는것이

동쪽 해가 산을 천천히 올라가는듯

역동하는구나!

.

지나가는 작게 빛나는 학생의 교복은

옛 이야기를 보여주는듯

영원한 찰나의 순간이구나!

.

신을 보고싶어 높이 올린 건물들은

하나의 숲처럼 휘날다.

.

우린 이런 곳에 살고 있으니 천천히

마음 속으로 수놓아 봅니다.

...

연월의 취미시집- 일상의 풍경-中에서

더 많은 시를 보고싶고 생각나면 이 곳으로 https://www.facebook.com/hazemoon12/ 오세요

연월의 페북입니다. 빙글에 없는 '시'들이 있어요 煙月

소소하게 시시하게 시쓰는 시인 _이이레 인스타@7.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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