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공주로 분장한 21세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화장 지우고 보니…

해외 미디어사이트 윔프는 디즈니 분장을 즐겨 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숨겨진 이야기를 게재했다.

디즈니 공주들은 1937년 최초로 백설공주가 영상에 등장한 이후 거의 모든 사람들의 유년시절에 포함되게 되었다. 디즈니 공주들은 점점 많아져 총 열한 명이 있다. 일차적으로는 어린 여자 아이들을 노린 캐릭터지만, 디즈니의 여주인공들은 전 세계의 여러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주들은 각각의 독특한 이야기, 성격 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 점으로, 독특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이 특별한 스타일은 사람들이 공주들을 따라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그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게 만들었다. 이 모방의 예술은 ‘코스튬 플레이’의 준말인 코스프레로 불리는데, 많은 사람들이 멋지게 해낸다. 그런데, 여기에는 디즈니 공주 역할을 전부 맡아본 아티스트가 한 명 있다

백설공주가 살아 돌아온 것 같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화장, 가발, 의상을 없애고 난 이 사람을 보고 놀랐다.

이 공주 코스프레의 달인은 사실 21세의 리차드 섀퍼로, 프리랜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그는 남자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가 진짜 공주가 될 수 있다고 잘 믿지 않지만, 그는 어릴 때부터 디즈니 공주에 푹 빠져 있었다. 화장과 옷 입기를 좋아하는 리차드는 십대에 심한 따돌림을 경험했을 때 분장 기술을 배우는 데 자신의 에너지와 노력을 쏟아 부었다.

‘저는 양성적인 사람들이 제가 누구인지를 말한 것 때문에 공주 코스프레를 시작했습니다.’ 리차드는

말했다.

어린 리차드가 인어공주 인형을 들고 있는 사진을 봤기 때문에, 그가 인어공주 분장을 할 것이라는 건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는 몇 년 동안 인어공주 분장에 노력을 들여왔고, 노력은 확실히 보람이 있었다!

리차드는 사람들이 그의 진짜 정체를 알았을 때 언제나 놀라지만, 그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사람들이 저를 여자로 생각한다는 건 제 분장이 그럴 듯 하다는 뜻이라 진짜 칭찬이라고 생각해요.’ 리차드는 설명했다.

하지만 이렇게 진짜 같아 보이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각 분장은 완성하기 까지 두 시간 가량이 걸린다.

리차드는 가발은 사지만 화장은 직접 하고 심지어 복장도 직접 만든다…최소한 가능하면 말이다. 그는 모든 것을 직접 하려고 하지만, ‘옷을 만들기엔 너무 바쁘면 온라인에서 구매한다’고 한다.

리차드는 항상 공주 분장만 하는 것은 아니다. 때때로, 그는 재능을 이용해 피터 팬이나 알라딘 등 다른 디즈니 캐릭터로 변신한다.

리차드의 재능은 전세계 사람들을 놀라게 했고 인스타그램의 팔만 명의 팔로워가 이를 증명한다. 하지만 그의 코스프레는 팬이 하는 취미 이상의 것이 되었다. ‘공주가 되는 것은 확실히 제가 더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되도록 도와줬습니다. 제가 아름다워 진 것을 느낄 뿐 아니라, 제 스스로의 모습으로 있을 때는 자신을 더 아름답게 느낍니다.’ 리차드가 말했다. 그의 자신감은 정말 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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