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 리마스터링 감독판 재개봉

올해는 뤽베송 추모의 해도 아니고, 올봄 <레옹>에 이어 <그랑블루>까지 감독판 재개봉을 하네요. 그 동안 한 번쯤 보고 싶었는데 아직 기회가 없어서 못 보신 분들은 극장 가셔도 좋겠어요. 레옹 봐야지 봐야지 하고 결국 못가고 내린 것이 한으로 남고 있는데, 이번 기회는 놓치지 말고 다녀와야겠습니다. 얼마 전 스킨스쿠버 다이빙을 했어요. 이제 막 입문하는 단계지만, 물 속에 들어간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몸이 체험한 상태에서 이 영화를 보면 또 얼마나 새로울지. 정말 훌륭한 영화입니다. 여자주인공이 못생겨서 로맨스부분에 공감이 전혀 안 간다는 옥의 티만 빼면. 특히나 아름다운 바다 속 장면들에 극장에서 볼 만 하리라 보장해요. 7월 25일 개봉. *일년 전 이맘때 제가 썼던 짧은 추천글도 있어요 http://www.vingle.net/posts/4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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