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보다 공감

가끔 별것아닌일에 기분이 언짢은 경우가 생기는데 위로, 조언이아닌 공감이 받고싶을때. 당장주변에 그럴만한 사람이 없다는게 참 안타까운거같아 원체 자존심이 강해서는 아니지만 어려운일은 내색하지 않는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가끔한번있는 그 순간 공감을 받고 안받고가 크게 다가오는것같다.. 나도 한때는 이야기를 듣고 상담을 해주면서 내가 맞거나 잡스러운지식으로 방향을 제시해주곤 했는데. 열에 여덟은 그저그렇게 대화가 끝났다. 그러다 어느순간 방법을 바꿨는데. 상대입장을 듣고 생각하고 얘기를 꺼내는것.. 그저 공감해주고 귀기울여주는 것만으로 문제가 해결되지는 못하지만 내생각엔.. 별거아닌 일로 크게생각하던 걱정이 다시보여져 별것이아닌 문제로 다시 작아지게 해주는것 같다. 이때 조언을 해준다면 아마 괜한걱정을 했고 할수있을것만같은 힘이 생기는가보다. 바라는게 많지는 않은것같은데 바래는걸 해주는 사람이 없지는 않으니 ㅋㅋ항상듣던대로 사람운이 크게좋지는 않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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