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일

높은파도가 아이를 덮쳐오고 있었다 서른살넘은 아이는 영문도 모른채 사과나무를 심는다 이순간이어서빨리지나갔으면 좋겠다 낙수는 돌에 구멍을 내고 너없이내일아침을시작하는건 우산없이 비속을 끝없이 걸어가는일 이제웃음꽃은지고 친근한어둠이날반긴다 웃으며보내지못해 아쉽다 참바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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