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의 6월은 더웠나봄

2008년 6월 20일

2008년의 6월 20일... 미국에서의 삶이 힘겨워 자주 울었던 기억이 나네 그 와중에 좋아하게된 그사람 ... 그리고 내 안의 쓴 뿌리 즉 상처를 찾겠다고 치유하겠다고 꽤나 혈안이 되었던 때... 그 땐 죽을 듯 힘들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 때가 그립네

여행 하고 사진찍고 글쓰며 먹고 몽이 모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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