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올스, “‘드라마 OST를 부른 밴드’ 따위로 기억되고 싶진 않다”(인터뷰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인 여름 록페스티벌 시즌이 시작된다. 록페스티벌의 묘미라면 처음 보는 뮤지션의 음악을 통해 관객들이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닐까? 이것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밴드가 바로 ‘안산 밸리 록 페스티벌’(이하 안산밸리)로 처음 내한하는 포올스일 것이다. 최근 3집 ‘Holy Fire’를 발표한 포올스는 전 세계 평단뿐 아니라 팬들 사이에서도 찬사를 받고 있다. 매스 록에서 시작해 포스트펑크, 댄서블한 신스팝까지 소화해내는 포올스는 록의 새로운 시대를 리드할만한 거물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많은 이들이 큐어, 나인 인치 네일스,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스티브 바이 등 이미 잘 알고 있는 거장들의 음악을 고대하고 있을 것이다. 포올스도 이들 못지않게 큰 기대를 모은다.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안산 대부도에서 열리는 ‘안산밸리’에 출연하는 포올스의 인터뷰를 공개한다. http://www.tenasia.co.kr/archives/159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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