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스캔들★굿바이 체코프】‘스타트렉’ 안톤 옐친, 자차에 치어 사망..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로 유명한 러시아 출신 할리우드 배우 안톤 옐친(27세)이 19일(현지시간) 차량사고로 사망했습니다.

20일 현지 매체들은 이날 오전 1시 안톤 옐친이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자택 앞에서 본인의 차량에 숨진 채로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안톤 옐친은 고작 2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톤 옐친은 그의 집에서 후진하는 자신의 차에 치여 벽돌로 만들어진 우편함 기둥에 눌려 숨졌습니다. 발견 당시 안톤 옐친의 자동차는 시동이 걸린 채로 중립에 놓여있었는데요. 경찰은 안톤 옐친이 운전 중 무언가를 보기 위해 자동차 뒤쪽으로 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정확한 이유는 찾지 못했습니다.

친구들은 그가 밴드 공연 시간에 나타나지 않자 집을 찾았다가 그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발견 당시 옐친의 자동차는 시동이 걸린 채로 기어는 중립에 있었습니다. 차량에는 아무도 탑승해 있지 않았다고 합니다.

경찰은 타살 의혹은 없다고 보고 정확한 상황을 수사 중입니다.

안톤 옐친은 ‘스타트렉’ 시리즈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같은 대형 블록버스터와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 남는다’ ‘러덜리스’ 등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습니다.

크리스 에반스는 “생각도 깊고, 친절하고 재능 있는, 능력자였던 그의 사망 뉴스에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다”라고 추모했습니다. 올리비아 와일드도 “안톤 옐친은 명석하고 대단한 재능을 가진 사람, 친절하고 그의 미소는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추모했습니다.

‘스타트렉’ 멤버 중 스팍의 재커리 퀸토는 “개방적이고 지적으로 호기심이 많던 친구”라는 글과 함께 감독 J. J. 에이브람스의 친필 편지를 남겼습니다.

안톤 옐친은 다음 달 개봉하는 ‘스타트렉 비욘드’ 외에도 ‘위 돈 빌롱 히어’ ‘포르토, 나의 사랑’를 준비 중이었다고 하는데요.

최근까지도 ‘스타트렉 비욘드’를 통해 관람객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해,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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