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집

큰 박스가 울집에 들어왔다. 갑자기 딸래미가 칼을 달란다. 6살짜리가 왠 칼? 물어보니 박스로 집을 만들거란다. 그럼 니가 박스에 그림을 그려줘. 그럼 아빠가 칼로 잘라줄께. 딸의 디자인대로 완성된 박스집. 아! 아직 미완성. 인테리어가 덜 됐다나 뭐라나 ㅋㅋ

매일 무언가를 한다. 엽기 생쇼일지언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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