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과 함께 다시 태어난 영화감독들, Mike Leavitt의 ‘King Cuts’

한 편의 영화가 탄생하기까지 영화감독은 수많은 고뇌를 한다. 감독은 어느새 영화 내 캐릭터에 몰입하고, 인물의 모든 걸 조종한다. 미국 시애틀 기반의 아티스트 마이크 리비트(Mike Leavitt)는 이런 점에서 착안, 다양한 영화와 이를 제작한 영화감독을 섞어 기괴하고 재미있는 조각품을 만들어냈다.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의 얼굴을 한 채 나이키 맥(Nike Air Mag)을 착용하고 있는 이티(E.T)는 약과다. 알프레드 히치콕(Alfred Hitchcock)은 자신의 호러 영화인 새(The Birds, 1963)에 등장하는 까마귀가 되었다. 이외 스파이크 리(Spike Lee), 우디 앨런(Woody Allen) 등 여러 영화감독의 새로운 모습은 흥미를 끌기 충분하다. 마이크 리비트는 이번 공개한 작품 이전에 비슷한 콘셉트로 다양한 예술가와 그 작품을 섞은 조각품을 발표했다. 그의 작품 활동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자.

Mike Leavitt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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