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콩글리시 air conditioner /cooler

자주 혼동하는 영어 굿바이 콩글리시 입니다.

여름이라 푹푹찌는 무더운 날씨에 집, 학교, 회사, 커피숍, 심지어 대중교통 이용할 때에도 에어컨을

틀어 놓아서 오히려 냉방병을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 생겨요.

그런데 이 에어컨이 콩글리시라는 것 알고 계신가요?

'conditioner' 가 '적절하게 조절해 주는'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거기에 air를 붙여 공기를 적절하게 조절해 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줄여서 에어컨이라고 표현한 이것은 콩글리시예요.

Could you turn on the air conditioner?

/ 에어컨디셔너 좀 켜 주시겠어요?

에어컨디셔너와 함께 더운 여름에 많이 쓰이는 것이죠.

아이스박스, 휴가철 여행지에 식음료를 시원하게 먹을 수 있게 보냉을 위해 빠지면 안되는 물건인데요.

아이스박스라는 표현도 물론 사용할 수 있지만 cooler(쿨러)라고 하기도 해요.

아이스 박스는 아주 예전 냉장고가 나오기 전, 냉동고 형태로 냉장고의 할아버지 벌 정도 볼 수 있어요.

Did you put the cooler in the trunk?

/ 트렁크에 쿨러 넣었니?

​더운 여름에 사용하는 것들에 대한 표현 알아보았습니다.

에어컨디셔너 앞에 너무 오래 있다가 냉방병 걸리지 않도록 항상 건강 주의하시고 즐거운 여름 날 수

있도록 오히려 적당한 운동도 하면서 무더위를 ​이겨내 봐요^^

http://cafe.naver.com/cheongchun365 Speak Now! 말하는 청춘들을 위한 매거진 "청춘365"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