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상호명 바꾼 상장사, 주가 8% 뛰었다

올해 들어 이름을 바꾼 상장사들의 주가가 평균 8% 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초부터 지난 20일까지 유가증권 시장과 코스닥 시장에서 상호를 변경한 상장사는 총 66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58개)보다 13.79% 늘었습니다. 이들 상장사의 주가는 20일 기준 개명 직전 거래일 대비 평균 8.2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유혜은 기자 euna@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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